밀리지 않고 쓰기 위한 목적이었던, 일기의 형식조차 매일(정확힌 평일) 쓰기 힘들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지속적으로 쓰는 것을 실패하기 시작했지만, 계속 시도할 것이다.
[있었던 일]
디자인이 정확히 픽스된 것은 아니지만, 확정된 것을 기반으로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어드민과 게시판 쪽을 맡았고, 오늘은 게시판 레이아웃을 짰다.
추가적으로, 운이 좋게도 유데미X사람인의 기업채용형 부트캠프 1기에 서류전형에 합격하게 되어
어제(12.3) 코딩테스트를 치뤘고, 오늘 약 45분간 줌으로 면접을 보았다.
[느낀 점]
개발을 시작한 첫날이라 그런지, 공통으로 세팅한 것에서 미비된 것이 많아
본의아니게 develop 브랜치를 자주 수정했고, 생각보다 개발 속도가 너무 더뎠던 것 같은 하루였다.
이는, 나뿐만 아니라 팀원 모두가 공통적으로 느꼈던 부분인 것 같고, 고민인 부분을 계속 공유해서
조금 더 개발 속도를 내야겠다.
면접에서 기술부분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콕 집어서 물어보시기도 했지만,
주로 인성질문 위주였던 것 같다. 잘 답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