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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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 Conf] 2024 테오콘 후기

올해로 3회차를 맞은 테오의 컨퍼런스가 11월 23/24일 양일간 약 60명 씩을 추첨하여 진행되었다.카카오나, 배민, FE콘, 당근, 인프콘 등 여러 컨퍼런스를 무수히 지원했지만, 한 번도 되어본 적이없는데,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24일에 참여할 수 있었고, 오늘은 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보고자 한다.테오콘, 어떻게 구성되어있을까?테오콘은 항해99에서 장소협찬을 받아 진행되었고,입장과 동시에 일정 브로셔와 신청 당시에 작성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한 명함, 항해과 새겨져있는 펜과 바디 태그가 있는 티셔츠와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일정은 아래 첨부한 사진처럼 진행되었다!(TMI로, 명함은 배송문제가 생겨 운영진 분들이 한땀한땀 밤새 수작업했다고 한다 ㅠㅠ... 감사합니다...)기억에 남았던 점세션을 듣..

Daily Life

[일상] 드디어 맛보다, 흑백요리사 권성준(a.k.a 나폴리 맛피아)님의 『밤 티라미수』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애청자로서,마음과 같아선 출연하신 모든 셰프님들의 식당을 방문해보고싶지만지갑사정도 있고, 시간도 없어서 마음 속으로나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있던 중, 나폴리 맛피아 님이 패자부활전으로 편의점 경연에서 선보인 『밤 티라미수』를 CU와 협업하여 출시한단 소식에사전예약 오픈런을 하였고, 11일에 1차 추가 사전예약에 성공하였고, 후기를 남겨보려한다.사전예약 정보포켓CU에서 사전예약할 수 있다.(앱에서만 가능하다)15일부터 사전예약받고있는 밤 티라미수 제품은 재빠르게 1차 사전예약으로 맛보신 분들의 후기를 거쳐 리뉴얼된 제품이라고 한다!!  CU에서 사전예약 자체를 처음 써봤는데, "판매완료 임자있음" 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는데,굉장히 귀여운 것 같다.실물사진 맛은 고소한 밤향이..

IT

『튜링의 사과』 방문기 (+ 커뮤니티 강의 - '인프라 초보를 위한 최소한의 도커 실습' 후기)

오늘은 말로만 듣던 개발자 성지라고 불리는 『튜링의 사과』 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강의 - '인프라 초보를 위한 최소한의 도커 실습'를 신청하여 튜링의 사과를 방문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튜링의 사과소개개발자들이 운영하는 개발자들의 성장 공간이자 오프라인 아지트라고 알려진 곳으로,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작업공간첫번째 사진은 자율형 작업공간/강의실로 오늘의 강의를 들은 곳으로, 제일 끝쪽에 위치해있고 몰입형 작업공간은 입구를 들어가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데, 개발자들이 작업하기 좋게 데스크톱과 테이블, 콘센트등이 셋업이 되어있는 공간이 구성되어있다. 개발자 서점에서 각종 개발 도서들과 강의실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강의들에 대한 홍보 포스터가 눈에 띄고, 퍼즐 풀기로 쉬어가는 공간과 그 주..

ETC/Like Lion

멋쟁이사자처럼 프론트엔드스쿨 6기 17-8주차 및 마지막 회고

17-8주차 회고 (23.9.11.~9.26)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리액트 프로젝트 3주 중 2-3주차 + 수료 리액트 프로젝트가 중반이 되면서, 계획했던 것들이 조금씩 지연되기 시작했고, 전체적으로 일정이 촉박하게 굴러가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지난 프로젝트 때도 느꼈지만, 다시 한번 시간 및 일정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 느낀 점 프로젝트가 바쁘다는 핑계로, 상장을 받았는데 아직 안왔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미뤄왔는데, 마지막 파이널 프로젝트와 지난 멋사 18주 교육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톺아보려 한다. 먼저, 파이널 프로젝트는 아무래도 향후 취업을 하기 위한 포트폴리오에 직결된 프로젝트이기에, 지난 HTML+CSS 프로젝트와 JS 프로젝트보다 조금 더 신경을 쓰려고 했었다. 다만, 이마저도..

개발자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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