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회고 (23.5.29~6.2)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대체 공휴일이었던 5월 29일을 제외하고, 4일 동안 2.5일은 HTML 5의 전반적인 콘텐츠의 요소(태그)들을 배우고, 1.5일은 CSS와 그 속성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는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지난 주에 배웠던 Git을 정리하고, 개인적으로 마크다운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그 외로, 멋사 동기들과 만든 코딩테스트 스터디의 포문을 열었다.
- 느낀 점
이전에는 HTML을 잠시 공부할 때, 어떤 기능을 하는 태그를 암기해서 활용하는 게 고작이었다.
HTML 5에서 성격에 따라 요소들을 묶어 그룹화 콘텐츠 모델 개념이 등장했음을 배우고, 콘텐츠마다 요소들을 그 목적과 함께 들으니, 그 많았던 요소들을 어느 정도 구분지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CSS의 속성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선택자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명시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클론 코딩할 때, 명시도를 고려하지 않고, id를 부여하거나 중첩하여 상속시켜놓고, '이거 왜 적용이 안 되는거지????' 이랬던 기억이 남는다. 의도한 대로 CSS 스타일을 부여하기 위해서, 명시도를 꼼꼼이 숙지하고 적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갈수록 수업이 재밌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유익한 강의는 물론이거니와 강사님과 동기들의 열정에, 이번 주도 꽤 많은 동기부여를 받았다.
+ 회고와는 별개로, 수업 때 배운 내용을 블로그에 잘 정리하고 싶었는데, 단순히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코 담긴 글을 적고 싶어서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써내려갈 생각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