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회고 (23.6.12~6.15)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이번 주는 지난 주에 css 관련된 속성들을 거의 다루고 남은 멀티컬럼 레이아웃 속성을 배우고, 주로 피그마 시안을 기반으로 시간을 두고 마크업/css를 짜보는 실습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었었다. (지난 주와 유사)
하루는 특강(피그마 사용법 / 멋사 4기 선배님 / 웹 접근성)을 듣는 시간이 있었으며, 하루는 휴강 날로 회고조장들 대상으로 멋쟁이사자처럼 본사 견학 및 다양한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목요일 코딩테스트 스터디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서로에게 더 좋을지 얘기를 하는 시간이 있었고, 평일 기상 인증스터디를 만들어서 운영하게되었다.
+ 공부와는 별개지만, 프론트엔드 스쿨 내에서 DJ를 뽑아서 수업 전, 점심시간, 쉬는시간에 노래를 모집하길래 지원하여 다음주부터 하기로 했다.
- 느낀 점
멋사 프론트엔드 스쿨이 시작하고 나서,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는게 느껴진다.
특강을 듣던 날에는 모든 강의들이 다 유익했지만, 멋사 4기 수료와 동시에 취업을 하신 선배님의 조언이나 경험담이 확실히 많이 와닿았다.
나만의 수면패턴을 꾸준히 지키려고 노력하고, 한 번에 이것저것 배우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1~2가지에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휴강날, 멋사 본사에서 진행했던 조장모임은 꽤 재밌었다. 어떻게 하면 회고조원들과 더 소통을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건 다른 조장분들도 비슷했던 것 같다. 그리고, 조장이 아닌 분들도 열정적이신 분들이 많지만, 유독 더 열정있는 사람들만 계셨던 것 같아서 큰 힘을 얻고 가는 느낌이다. 수료전까지 매달 휴강날 이렇게 조장 모임을 가진다고 하는데,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
다음 주엔 sass와 tailwind를 다룬 이후 첫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될텐데, 어떤 분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할지 궁금해진다.
어떤 분들과 하게 되더라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말하기 전에, 고민하고 또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