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차 회고 (23.7.24.~7.28)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이번 주는 JS의 마지막 주 수업이 진행되었다.
주로 실습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배웠던 것으로는 비동기(XMLHttpRequest, Callback, Promise API, Async &. Await, Fetch API) + 스토리지(local & session Storage) 등이었으며,
금요일부터는 대망의 JS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 이번 주엔 수업 시간 이후엔 주로 비동기를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복습하는 데에 시간을 쏟았다.
- 느낀 점
JS 수업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마지막 주차에 이르렀는지 새삼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낀다.
나는 JS 수업을 듣기 전과 후에 과연 달라졌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읽히지 않았던 모던 자바스크립트 딥다이브가 읽히고, 일부 개념들은 단어를 떠올렸을 때, 뭐가 핵심이었는지 떠오르는 정도는 된 것 같다.
이해하는 게 더디다는 생각도 종종 들었지만, 앞으로 배우게 될 JS라든가 다른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등에서도 내부를 뜯어봤을 때 들어있을 js 코드를 점차 읽어보는 시간을 늘리면서 로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면 지금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프로젝트는 기존 HTML+CSS 프로젝트와 시안은 같으나, 우리에게 선택권이 있으며, HTML +CSS+ JS를 약 5.5일 동안 요구조건에 맞춰 완성하는 것이었다.
HTML+ CSS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JS 프로젝트도 조장을 맡게 되었는데, 프로젝트 일정 설계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에 초점을 두려고 한다.
이 글을 작성하는 것은 벌써 프로젝트 3일차로, 생각보다 시간 계획이 많이 늦춰지고 있어서 조금 조바심이 든다. 그래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프로젝트 잘 마무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리액트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힘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