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차 회고 (23.7.31.~8.4)
이번 주는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를 주로 작성해보려고 한다.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이번 주는 남은 JS 프로젝트 3일, 특강 1일 그리고 휴강 1일(리더 커피챗)을 보냈다.
목요일에 이루어진 특강은 온라인 컨텐츠를 수강하는 것이었는데,
Node.js가 주제로,
서버적인 개념, Node.js , Express, 몽고db 등에 대해 배우고,
SNS 반려동물 프로젝트를 만드는 실습시간을 가졌다.
- 느낀 점
7/28 ~ 8/2 까지 약 6일 동안 바닐라 자바스크립트 팀 프로젝트로 시간을 보냈다.
우선, 결과적으로 팀원들이 잘 따라와줘서 프로젝트는 잘 마칠 수 있었지만,
스스로 아쉬웠던 점이 많았던 것 같다.
첫 번째로, 프로젝트 조장으로서 팀원들의 진행상황을 체크하긴 했지만,
내가 맡은 부분의 코드를 짜거나 기능 구현하는 등의 시간에 매진한 나머지
팀원들의 코드를 통일성 있게 짜도록 조율하진 못했던 것 같다.
두 번째로, R&R 설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기능구현으로서 각자의 역할을 나눈 것은 맞지만, 그 외에
리드미 작성이나 발표, 스크럼마스터나 기타 사항(이슈 + 위키 + 마일스톤 등) 등을
전부 맡아서 했기에, 스스로 부담감은 부담감대로 느끼고 원활하게 진행하진 못했던 것 같다.
마지막 남은 리액트 파이널 프로젝트 땐, 모두 솔직하게 얘기를 꺼낼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서
서로의 역할 분담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나 스스로도 너무 부담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싶다.
+ 어느덧, 다음 주면 리액트 수업의 시작이다.
약 4주가 살짝 안 되는 이 기간을 지나면, 3주의 파이널 프로젝트를 하고 과정을 수료한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멋사 프론트엔드 과정을 들어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 순간순간 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것은 변함은 없으니, 지금에 집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