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차 회고 (23.8.28.~9.1)
- 어떤 것을 배웠고, 실천하였는가
리액트 수업 4주차 째(마지막 주)
수업 2일, 그리고 파이널 프로젝트 전 3일의 휴강이 주어졌다.
2일 동안 배운 것은 다음과 같다.
- PocketBase 관계 확장
- Zustand
- Immer 라이브러리를 통한 상태 관리
- 미들웨어(persist, immer, devtools)를 사용하여 유틸리티 함수 만들어보기
- Ramda 라이브러리의 pipe 함수를 통한 미들웨어 관리
- Tanstack Query
- Next.js(맛보기)
굉장히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다뤘어야했기에, 수업 흐름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했지만 다소 역부족이었다.
- 느낀 점
정규 수업이 이번 주부로 끝났다. HTML 수업을 듣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믿기지가 않는다.
연휴때 공부를 좀 했음에도 배웠던 내용을 아직 모두 소화하진 못한 상태지만,
멋사를 들어오기 전과 달리 앞으로 어떤 것을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할지 확실히 알아가는 것 같다.
곧 있을 파이널 프로젝트 조원들이 공개되었고, 회의를 한 결과,
여느 때처럼 조장과 스크럼 마스터를 둘다 맡게 되었다.(이로써 모든 프로젝트에서 조장, 스크럼마스터를 했다..😵💫)
기존 HTML+CSS / JS 프로젝트처럼 5일이 아닌, 3주의 여정이기에 보다 일관성, 완결성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벌써부터 느껴지는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지금 고민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이미 다른 누군가가 충분히 고민했던 것일거라 생각해서, 열심히 레퍼런스를 찾고
적용해보면서 차곡차곡 쌓아나가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조원분들과 소통을 많이 해서, 갈등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고, 성능 또한 고려한 괜찮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성능 최적화를 위해 "프론트 엔드 성능 최적화 가이드"라는 책을 실습하며 완독하는 스터디를 만들어
2주차까지 만져보고, 프로젝트 리팩토링 시 적용해볼 생각인데, 뜻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ㅎㅎ
추가로, 이번에 멋사에서 오프라인 단기 심화과정이 새로 생긴다고 하던데, 정규과정에서 다루지 못한 TypeScript를 배우고
기존 리액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추가로 프로젝트를 하는 커리큘럼을 가진다고 한다.
더 미루지 않고 올해 취업하고 싶은데, 오프라인 과정과 이력서를 제출하며 취업준비를 하는 것이 과연 병행가능한 것인가 고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