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게시판 부분은 피드백 반영하여, 머지한 후,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잡으며 시간을 썼다.
[느낀 점]
반응형을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게시판 페이지 만들 때는 반응형을 미고려하고 레이아웃 작성 후에 추가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었는데,
지금 메인 페이지는 반응형까지 고려하며 레이아웃을 잡고 있는데, 진작 이렇게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4일 남짓 남은 시간 내에 초안을 배포하여 잘 끝내야할텐데, 조금 시간이 촉박하다는 느낌이다.
+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타입스크립트 스터디 9일차.
클래스와 인터페이스에 대해 배웠다.
클래스가 아직 친숙하지 않은데, 다양하게 작성해보면서 익혀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