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지난 주, 계약상 프로젝트 기간이 끝났다.
20, 21일에 걸쳐 만든 홈페이지에 대해 시연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는 재택으로 피드백에 따른 수정사항을 고치고, 인수인계를 준비하여, 28일 하루 회사에 출근해서
마지막으로 발표를 하고 끝마치기로 했다.
[느낀 점]
약 9~10주에 걸쳐 프로젝트의 끝을 앞두고 있는데,
완성도에 대해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기획과 디자인에 꽤 많은 시간이 들어가기도 했어서
실질적으로 개발은 2주 남짓한 것 같은데, 디테일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 프로젝트를 추후에 경력기술서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이 된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