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지난 주, 계약상 프로젝트 기간이 끝났다. 20, 21일에 걸쳐 만든 홈페이지에 대해 시연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는 재택으로 피드백에 따른 수정사항을 고치고, 인수인계를 준비하여, 28일 하루 회사에 출근해서 마지막으로 발표를 하고 끝마치기로 했다. [느낀 점] 약 9~10주에 걸쳐 프로젝트의 끝을 앞두고 있는데, 완성도에 대해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기획과 디자인에 꽤 많은 시간이 들어가기도 했어서 실질적으로 개발은 2주 남짓한 것 같은데, 디테일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 프로젝트를 추후에 경력기술서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이 된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
[있었던 일] 게시판 부분은 피드백 반영하여, 머지한 후,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잡으며 시간을 썼다. [느낀 점] 반응형을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게시판 페이지 만들 때는 반응형을 미고려하고 레이아웃 작성 후에 추가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었는데, 지금 메인 페이지는 반응형까지 고려하며 레이아웃을 잡고 있는데, 진작 이렇게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4일 남짓 남은 시간 내에 초안을 배포하여 잘 끝내야할텐데, 조금 시간이 촉박하다는 느낌이다. +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타입스크립트 스터디 9일차. 클래스와 인터페이스에 대해 배웠다. 클래스가 아직 친숙하지 않은데, 다양하게 작성해보면서 익혀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
[있었던 일] 프로젝트에서 CRUD 관련기능은 지난 주에 끝내고, 컴포넌트 분리와 CSS 모듈화하였다. [느낀 점] PR을 하고, 코드리뷰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답은 없지만, 좀더 좋은 코드를 위한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어서 그런 것 같다. 개발 일정이 생각보다 빠듯해서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럴 때일수록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끝내봐야겠다.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타입스크립트 스터디와 더불어 제로초의 Next.js 강의 타임어택을 병행하게되었다. 한 번에 완벽하게 이해하기 보단, 순간순간 핵심적인 부분을 최대한 캐치해서 적어두고 복기하면서, 조금 더 개선해보려한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
[있었던 일] firebase auth와 recoil을 통해. auth를 전역에서 유지하게끔 조치하였고, firebase로 게시판 CRUD 기능의 절반 정도 구현한 것 같다. 팀원들이 개발한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해서, 코드 리뷰의 시간도 가지기 시작했다. [느낀 점] 지켜야할 컨벤션을 작성했지만, 놓치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 바로 PR 관련한 부분이었는데, PR시 코드리뷰후 수정소요의 정도에 따라 다시 고 PR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작은 수정사항을 바로 반영하여 PR을 닫지 않고 merge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고민이다. +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타입스크립트 스터디 3일차. 타입 별칭, 인덱스 시그니처, enum타입에 대해서 배웠다. 왕복 4시간에 걸쳐 출퇴근하고 와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