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일]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
감사하게도 입사제의를 주셔서 어제 면접을 보았다.
면접은 인성을 위주로 보았고, 자세한 내용은 미정인 상태이다.
[느낀 점]
프로젝트가 끝남과 동시에 입사제의를 주신다는 대표님의 말씀에,
은연중의 기대를 품고 이력서 업데이트를 미루고 있었다.
여러 고용 플랫폼과 개발 커뮤니티를 둘러봤을 때, 취업하기 굉장히 힘든 시즌이라고 판단도 되고,
오는 기회 막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는가란 마인드로 면접에 응했던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면접을 보니 불확실해진게 너무 많아졌다.
어느 팀에서 어떤 직무를 맡게될 지를 명확히 알고 싶었는데,
인재풀 방식으로 채용하시는 것 같아서, 어떤 일을 하게될지도 가늠이 안되는 상황이다.
만약 채용이 된다면, 높은 확률로 리액트를 공부해왔지만,
C#이나 Java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공부해서 적용해야하는 그런 상황일 것만 같다.
커리어의 관점에서는 애매하다고 판단이 되지만,
결론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많아질 수 있고,
풀스택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빨리 맞닥뜨린다는 생각으로 임할 생각이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
[있었던 일]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
감사하게도 입사제의를 주셔서 어제 면접을 보았다.
면접은 인성을 위주로 보았고, 자세한 내용은 미정인 상태이다.
[느낀 점]
프로젝트가 끝남과 동시에 입사제의를 주신다는 대표님의 말씀에,
은연중의 기대를 품고 이력서 업데이트를 미루고 있었다.
여러 고용 플랫폼과 개발 커뮤니티를 둘러봤을 때, 취업하기 굉장히 힘든 시즌이라고 판단도 되고,
오는 기회 막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는가란 마인드로 면접에 응했던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면접을 보니 불확실해진게 너무 많아졌다.
어느 팀에서 어떤 직무를 맡게될 지를 명확히 알고 싶었는데,
인재풀 방식으로 채용하시는 것 같아서, 어떤 일을 하게될지도 가늠이 안되는 상황이다.
만약 채용이 된다면, 높은 확률로 리액트를 공부해왔지만,
C#이나 Java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공부해서 적용해야하는 그런 상황일 것만 같다.
커리어의 관점에서는 애매하다고 판단이 되지만,
결론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많아질 수 있고,
풀스택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빨리 맞닥뜨린다는 생각으로 임할 생각이다.
이모티콘 출처는 조빔님의 깜자 이모티콘이다!